EKS 청구서를 펼칠 때마다 같은 생각이 떠오른다. "Graviton으로 바꾸면 20~40% 아낀다는데, 왜 아직도 안 했지?
Vite가 esbuild를 도입한 건 2020년이었다. Go로 짠 번들러가 webpack보다 100배 빠르다니, 당시 모두가 감탄했다.
npx shadcn init을 이번 주에 돌려봤다면 눈치챘을 거다. Radix 대신 Base UI가 기본으로 깔린다.
올해 초 CNCF 설문에서 엔터프라이즈 클러스터의 23%가 아직 cgroup v1이거나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K8s 1.
올해 4월 Grafana Labs가 Kubernetes 모니터링 Helm 차트 v4를 릴리스했다. 공식 블로그 제목이 "Biggest update ever"인데, 과장이 아니다.
EKS 클러스터 하나에 VPC, 서브넷, IAM 역할, 시큐리티 그룹, 노드 그룹까지 Terraform으로 잡으면 managed resource가 쉽게 300개를 넘긴다. HCP Terraform의 새 무료 티어 캡이 500개다.
6월 10일에 Spring Boot 4.1이 나왔다.
운영 중인 클러스터의 containerd 버전을 마지막으로 확인한 게 언제인가. K8s 버전은 꼬박꼬박 올리면서 런타임 버전은 "돌아가니까" 하고 넘기는 팀이 생각보다 많다.
Kyverno가 3월에 CNCF graduated 뱃지를 달았다. 그리고 졸업 후 첫 릴리스인 1.
에디터 교체는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링에서 가장 꺼리는 작업 중 하나다. 10년간 쌓인 사용자 콘텐츠, 커스텀 플러그인, 예외 처리 로직이 서로 물고 있어서 건드리는 순간 어디서 터질지 모른다.
1.35에서 deprecated 경고 뜨길래 "다음에 하지 뭐" 했던 그 IPVS 모드가 1.
3월 24일, kubernetes/ingress-nginx 레포가 읽기 전용으로 전환됐다. 더 이상 릴리스도, 버그 수정도, 보안 패치도 없다.
Vite를 쓰면서 한 번이라도 "왜 dev에서 멀쩡하던 게 빌드하면 깨지지?"라고 의심한 적 있다면, 그게 착각이 아니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라면 한 번쯤 이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드롭다운 하나 띄우려고 Popper.
getStaticProps에서 fetch cache로, fetch cache에서 다시 use cache로. Next.
누군가 프로덕션에서 kubectl edit를 친다. 12분 뒤에야 Argo가 "어, 뭔가 바뀌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