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들 분석기를 돌릴 때마다 거슬리는 이름이 있었다. @floating-ui/dom, @floating-ui/react — 합치면 12KB가 넘는다.
3월 코어 업데이트 이후로 Lighthouse 리포트를 다시 열어보는 습관이 생겼다. 구글이 LCP "Good" 기준을 2.
콘솔에 빨간 에러가 뜨면 스크린샷 찍어서 Claude에 붙여넣고, 수정 코드 받아서 적용하고, 다시 새로고침하고, 또 에러 뜨면 또 복붙하고. 이 루프를 하루에 열두 번은 돌린다.
디자인 시스템 작업하다 보면 한 번쯤 만들게 되는 함수가 있다. 배경색 넘기면 흰색이나 검정 중 대비가 높은 쪽을 돌려주는 유틸.
Vite가 esbuild를 도입한 건 2020년이었다. Go로 짠 번들러가 webpack보다 100배 빠르다니, 당시 모두가 감탄했다.
TypeScript 7.0이 7월 8일 GA로 나왔고, 올릴지 말지는 당신이 쓰는 프레임워크가 결정한다.
npx shadcn init을 이번 주에 돌려봤다면 눈치챘을 거다. Radix 대신 Base UI가 기본으로 깔린다.
사이드바에 채팅방 20개가 있다. 뷰포트에 보이는 <Link>마다 prefetch가 발사된다.
상품 필터를 눌렀는데 화면이 0.5초 동안 얼어붙는다.
프론트엔드 프로젝트에서 tsc가 하는 일은 두 가지다. 타입을 검사하고, 타입 구문을 벗겨낸다.
6월 9일, josephsavona가 React 레포에 PR 하나를 머지했다. #36173.
Anchor Positioning이 Baseline 2026에 올랐다. Chrome 125+, Firefox 132+, Safari 18.
Vercel 대시보드 dev 서버 메모리가 21.5GB였다.
SPA로 갈아탄 이유를 셋 꼽으라면, 페이지 전환 애니메이션은 거의 반드시 들어간다. 라우팅을 JavaScript가 먹으면 화면이 "깜빡"거리는 대신 부드럽게 넘어가니까.
콘솔 에러 하나 잡으려고 Chrome DevTools 열고, Elements 탭 누르고, Network 탭 확인하고, React DevTools 켜서 컴포넌트 트리 펼치는 — 이 루틴을 AI 에이전트에게 시킬 수 있다면? Next.
2024년 말쯤부터 한국 프론트엔드 팀의 기술 블로그에 비슷한 제목이 하나둘 올라오기 시작했다. "Yarn에서 pnpm으로 전환한 이유", "Yarn Berry를 떠나며", "패키지 매니저를 다시 고르게 된 배경".
올해 안에 공공기관 웹사이트 전부가 KWCAG 2.2를 통과해야 한다.
한국 핀테크 회사가 만든 자바스크립트 유틸리티 라이브러리를 마이크로소프트와 스토리북이 쓴다. 농담이 아니라 실제로 일어난 일이다.
Sass 없이 CSS에서 함수를 정의할 수 있다. 2026년 7월, Chrome 139가 @function at-rule을 정식으로 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