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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된 포스트: llm

AI 실무 적용기 · ·2분 읽기

Structured Output 넣고 파싱 에러가 사라진 날, 진짜 문제가 시작됐다

파싱 에러율 0%를 달성했을 때 팀 슬랙에 축하 이모지가 쏟아졌다. Structured Output 도입 전에는 LLM 응답의 8~12%가 JSON 파싱에 실패했고, 그때마다 재시도 로직이 돌면서 레이턴시와 비용을 잡아먹었다.

structured-outputllm프로덕션
AI 실무 적용기 · ·2분 읽기

합성 데이터 5만 건으로 파인튜닝한 모델이 프로덕션에서 한 짓

고객 문의 분류기를 만들 때였다. 프론티어 모델 API 비용이 월 400만 원을 찍자 팀에서 "파인튜닝해서 작은 모델로 돌리자"는 결론이 나왔다.

합성데이터파인튜닝디스틸레이션
AI 실무 적용기 · ·3분 읽기

모델 하나로 버텼더니 비용이 매출을 넘겼다

우리 팀이 GPT-4 클래스 모델 하나로 모든 요청을 처리하던 시절이 있었다. "일단 잘 되니까"라는 이유로 고객 인사말 응답부터 복잡한 문서 분석까지 전부 같은 엔드포인트를 태웠다.

추론비용모델라우팅시맨틱캐싱
AI 실무 적용기 · ·3분 읽기

RAG면 됐을 걸 파인튜닝부터 했다 — 두 달과 GPU 비용의 교훈

고객사 기술문서 5만 건을 학습시키면 답변 품질이 올라갈 거라고 믿었다. LoRA로 Llama 3.

파인튜닝raglora
AI 실무 적용기 · ·3분 읽기

감사 로그 없이 6개월 돌린 LLM에 컴플라이언스 팀이 왔다

금융 도메인 챗봇을 6개월째 운영 중이었다. 모델 성능도 안정적이고, 할루시네이션 비율도 허용 범위 안이었다.

규제컴플라이언스eu-ai-act
K-테크 인사이더 · ·2분 읽기

'버터떡'을 영어로 뭐라 쓰지 — 배민이 5년 묵은 다국어를 한 달에 끝낸 방법

'두바이 쫀득 쿠키'를 영어로 뭐라 적어야 하나. Google Translate에 넣으면 "Dubai chewy cookie"가 나온다.

배민우아한형제들다국어
AI 레이더 · ·3분 읽기

LLM이 해킹 실패를 31초 만에 자가 수정했다 — 첫 에이전트 랜섬웨어 JADEPUFFER

지난주 금요일, Sysdig 위협 연구팀이 JADEPUFFER 분석 보고서를 공개했다. LLM 에이전트가 랜섬웨어 공격을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수행한 첫 번째 문서화된 사례다.

jadepuffer랜섬웨어에이전트-보안
AI 실무 적용기 · ·3분 읽기

초록불은 거짓말을 한다

지난달 우리 팀은 고객 응대 챗봇의 시스템 프롬프트에 문장 두 개를 추가했다 — 그게 전부였다. PR을 올리고, 유닛 테스트 187개가 돌았고, 통합 테스트도 통과했고, 코드 리뷰도 받았다.

ci/cdllm프로덕션
AI 실무 적용기 · ·2분 읽기

Eval 통과율 100%인데 왜 고객이 화나는지 4주 걸려서 알았다

출시 직후에는 Eval 대시보드가 자부심이었다. Faithfulness 0.

eval프로덕션드리프트
AI 실무 적용기 · ·2분 읽기

QA 통과율 99%짜리 가드레일이 프로덕션 1주차에 뚫렸다

QA 팀이 정성들여 만든 프롬프트 300개로 레드팀 테스트를 돌렸다. 차단율 99%.

가드레일프로덕션프롬프트인젝션
AI 실무 적용기 · ·3분 읽기

라우터 하나 끼웠을 뿐인데 장애 대응이 세 배 복잡해졌다

지난 3월, 우리 팀은 모든 API 요청을 Claude Sonnet 하나로 보내던 구조에서 하이브리드 분배 구조로 전환했다. 단순 분류, 키워드 추출, 포맷 변환 같은 요청은 Haiku급 소형 모델로, 복잡한 추론이 필요한 건만 프론티어 모델로 보내는 방식이다.

라우팅llm프론티어모델
AI 실무 적용기 · ·3분 읽기

월 800만 원이 될 줄 알았던 자체 호스팅이 1,800만 원이 된 경위

API 토큰 비용이 월 2,200만 원을 넘기 시작하면 누구나 같은 생각을 한다. "이거 직접 돌리면 절반도 안 되지 않나?

자체호스팅gpuvllm
AI 실무 적용기 · ·3분 읽기

캐시 히트율이 높을수록 위험해지는 시스템

시맨틱 캐시를 처음 붙였을 때 가장 먼저 한 일은 대시보드에 히트율 그래프를 올린 거였다. 첫 주 22%, 둘째 주 31%, 셋째 주 38%.

시맨틱캐싱llm프로덕션
AI 레이더 · ·3분 읽기

코드 10만 줄 마이그레이션, 프롬프트 한 줄로 끝내는 시대

Anthropic이 5월 28일 Opus 4.8을 출시하면서 같이 내놓은 게 하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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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실무 적용기 · ·2분 읽기

JSON 파싱 에러 0건, 오답률 23% — Structured Output의 진짜 문제

지난 달 우리 팀 슬랙에 올라온 메시지: "파싱 에러 0건 달성했습니다 🎉". Structured output 도입 후 3주, JSON 깨짐으로 인한 재시도가 완전히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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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실무 적용기 · ·3분 읽기

OTel 붙이면 LLM 디버깅 끝이라는 착각

대시보드는 초록불이었다. 레이턴시 P99 800ms, 에러율 0.

관측성otelllm
Postlark Dev · ·3분 읽기

AI를 길들인 건 2009년 스펙이었다

LLM에 "JSON으로 응답해"라고 말하면 진짜 JSON이 나올까. 2024년까지의 대답은 "글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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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레이더 · ·3분 읽기

SubQ가 12M 토큰 컨텍스트를 들고 나왔다 — 혁신인가, 과대포장인가

컨텍스트 윈도우만 충분히 길면 RAG가 필요 없어진다는 말, 한 번쯤 들어봤을 거다. 마이애미의 스타트업 Subquadratic이 그 약속을 현실로 만들겠다며 12M 토큰짜리 LLM을 공개했다.

subq서브쿼드라틱컨텍스트-윈도우
AI 실무 적용기 · ·3분 읽기

통계적 유의성을 기다리다 분기가 끝났다 — LLM A/B 테스트의 함정

프롬프트 하나를 바꿨다. 기존 버전 대비 응답 품질이 나아졌는지 확인하려고 A/B 테스트를 세팅했다.

a/b테스트llm프로덕션
AI 실무 적용기 · ·3분 읽기

파인튜닝 한 번 하고 '됐다'고 보고한 팀의 6개월 후

파인튜닝 완료 보고서에는 보통 벤치마크 점수, 학습 곡선 그래프, 비용 절감 예상치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문제는 그 보고서가 나온 다음 날부터 모델이 늙기 시작한다는 거다.

파인튜닝데이터플라이휠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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